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15일 PM 06:34
동생네 가족들이 집에 오면서 뒤늦은 봄동을 사들고 왔네요.
지난주 봄동비빔밥 해먹었는데 다시 또 만들게 됐습니다요. 봄동이 끝물이기는 한가본데, 1개 4,000원 주고 샀다네요? 왠지 아직도 비싼 느낌



고1 조카녀석 좋아한다고 어무니가 김치찜까지 만들어서 역시나 과하게 차려진 저녁 밥상입니다.
결국은 남아서 대학원생 조카녀석 위해 공수할 예정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저는 고관절이 아픕니다.
짜장떡볶이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어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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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3.15 · 121.♡.15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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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스트라 작성자
03.15 · 218.♡.158.6
오도방구가 없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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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3.15 · 121.♡.91.44
봄동이 금동이가 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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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달과바람 작성자
03.15 · 218.♡.158.6
비싼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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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까망앙마
03.15 · 121.♡.91.44
작년에 봄동 겉절이 할 때 한 봉지 3~4포기에 4천 원대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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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달과바람 작성자
03.15 · 218.♡.158.6
채소 물가도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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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까망앙마
03.15 · 121.♡.91.44
봄동 유행 때문에 많이 올랐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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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15 · 110.♡.50.244
몸살기운에 마트 갈 힘도 없는데 이걸 보다니요...ㅠㅠ
하아...빈곳간...아니 빈 냉장고문을 열며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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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03.15 · 218.♡.158.6
배달앱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 아닐까요.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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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미스테리알파
03.15 · 58.♡.94.201
기어이 몸살 오셨군요.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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