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122.♡.79.230)
2026년 3월 15일 PM 08:12
현재 정부의 검찰개혁안은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것을
김어준도 알고 유시민도 알고 정청래도 압니다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습니다.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는 이 점이 명시적으로 드러나게 되면 당장 민주당 분열이라는 프레임에 빠져들게 되니 자중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것이 대통령의 고집인 것은 수박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언주 비롯해서 뉴재명이라는 자들도 거기에 올라타서 김어준 공격하고 자기 이권 챙기기에 열심이구요
(와중에 김민석은 미국까지 가서 차기 대권용 사진 찍기 여념이 없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국무총리가 외교 일선에 나섰던 건지???)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황에 검찰개혁 정부안이 대통령의 의중이라는 것을 빼고 말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공허한 말들만 겉돌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쾌도난마로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고집을 꺽고 검찰개혁을 완성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재명과 민주 정권에 대한 누구보다 진실한 지지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사사로운 이권만 쫓는 수박들하고 같을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우려하는 건 경찰이 구조적으로 더 정권에 밀착하게 되어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검찰이라는 조직은 그 자체가 하나의 초월적인 계급이라는 것을 적어도 위 동영상에서는 모르는 거 같습니다. 검찰은 정파적 입장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 계급의 보전과 강화를 위해 행동합니다. 검찰은 국힘도 사냥하고 민주당은 더더더 잔인하게 사냥합니다. 다 천룡인 법조엘리트 계급을 위한 것입니다.
댓글 (6)
- 사
사진친구
03.15 · 112.♡.160.114
- 셀
셀레본
03.15 · 210.♡.140.113
대통령이 위기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후보 시절에 자기 입으로 약속한거예요. 그리고 그건 몇십년 동안 민주당 지지자들의 숙원입니다. 그리고 유족으로써의 복수입니다. 그 복수의 수단으로 이재명을 택한겁니다. 근데 그걸 저버리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시는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하지 않습니다. 잘하는건 잘 하는대로 이득은 챙기겠지만, 지켜준다고 나서거나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이걸 경고했고, 박구용 교수님이나 김어준 총수도 똑같은걸 경고하고 있습니다.
- 영
영양제
03.15 · 39.♡.73.82
대통령의 생각이 자기 생각이라는 한 평론가를 이야기하는 박시영 대표가 "이미 전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라고 말하며 쓴 표정 짓는 거보고 대통령이 우리가 원하는 개혁을 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다는 걸 알고있었다는 것처럼 보였네요.
현단계에서 이걸 돌릴 수 있는 사람도 대통령 뿐이라는 걸 알고 직접 비판을 삼가해오며 박구용 교수는 읍소를 하고 , 박시영대표나 다른 사람들은 이게 대통령의 생각이 아닐꺼야 아래 사람들이 맘대로 하는 걸꺼야라등의 희망회로로 옳지 않다는 것을 표현해왔던 건가 싶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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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03.15 · 112.♡.24.74
검찰개혁에 적극적인 당대표와 원내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고 뽑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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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3.15 · 39.♡.231.64
극단적으로 이정도면 이재명 대통령 검찰한테 뭐 인질이라도 잡힌 거 아니에요?... 어떻게 이렇게 기대와 다를 수가...
- 예
예지유
03.15 · 182.♡.170.45
1. 광장으로 나가기
2. 이재명 x에 댓글달기
3. 청원 동의하고 전파 독려하기
이거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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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ㅡ모여 외쳐야죠 광장으로 가야합니다
국회청원도 해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