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보
보팔 (116.♡.26.231)
2026년 3월 15일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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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까지의 행동과 말을 보면 대통령에게 실망스럽고 분노가 치미지만 일단 기다리겠습니다.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그동안 변절했던 많은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절대반지를 용암에 던지지 못하고 눈 돌아갔던 프로도 생각이 나네요.
우리가 믿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시스템이어야 할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문재인 대통령님,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님 정말 존경합니다. 이들이야말로 상록수이자 노무현의 적자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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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아아앙
03.15 · 175.♡.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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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아직 당대포가 있습니다.
믿고 기다려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