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이라고 배도 안 고픈데 뭐가 먹고 싶네요
이
이루리라 (14.♡.227.59)
2024년 5월 11일 PM 09:06 · 수정됨(21:32)
조회 550 공감 0
나이 먹으면 식욕도 준다는데 저는 왜 그럴까요?
외로워서 자꾸 먹는 거 같긴합니다만,
주말 비오는 밤 괜히 입만 심심하네요
댓글 (9)
- 호
호키포키
24.05.11 · 121.♡.182.64
그래서 저는 미리 알콜을 준비해서 먹고 마시는 중입니다. 비도 오고 분위기 죠습니다.{emo:onion-102.gif:50} -
이이루리라
→ 호키포키 작성자
24.05.11 · 14.♡.227.59
저는 원래 안주 먹으려고 술 먹는 사람이라서요 ㅋㅋ 거창한 안주가 필요합니다? - 호
호키포키
→ 이루리라
24.05.11 · 121.♡.182.64
앗.저도 안주빨 세운다고 맨날 잔소리 듣는 사람입니다(+대식가). ㅎㅎㅎ 요즘은 뭐 맛집 배달 두세 건이면 그냥 진수성찬이니 달리시죠. 주류 배달도 됩니다. {emo:onion-016.gif:50} -
이이루리라
→ 호키포키 작성자
24.05.11 · 14.♡.227.59
딱히 땡기는 게 없어요 ㅋㅋ -
케케이건
24.05.11 · 125.♡.209.173
저도 그런데.. 딱히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심심해 그런거 같아요.
아무것도 하는 거 없이 멍하니 인터넷하고, 유튜브 보고 멍 때리고 있는데... 같이 떠들 사람도 없고.. 그러니 입을 놀리고 싶어서 그런건가? 싶네요. -
이이루리라
→ 케이건 작성자
24.05.11 · 14.♡.227.59
뼈 맞았네요 ㅋㅋ 사실 요즘 좀 한가해져서(바쁠 땐 배도 안 고프거든요 ㅎㅎ)나른하게 주말 보내다보니 더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
케케이건
→ 이루리라
24.05.11 · 125.♡.209.173
제가 맨날 그렇거든요. 그래서 뭘 맨날 먹었더니 뱃살만 뒤룩뒤룩 쪄서.. "그래.. 이건 배고픈게 아니라 입이 놀리고픈 거야" 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ㅋㅋㅋㅋ -
진진로제약
24.05.11 · 112.♡.11.64
준비성 철저한 저는 퇴근 시, 가져갈 수 있도록 갈비를 재워 놓았습니다.
우쭐~ -
이이루리라
→ 진로제약 작성자
24.05.11 · 14.♡.227.59
앗 지난주부터 자꾸 이러시기엥ㅅ?
갈비갈비갈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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