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4.♡.124.131)
2026년 3월 15일 PM 10:49
집사는 어제 오늘,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처럼 침대에 누워 휴대폰만 주구장창 했다고 합니다.) 쉬기만 쉬었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부지런하게 꼬박꼬박 맥주는 잘 챙겨 마셨다고 합니다.
잘 쉰 것 같(?)읍니다. 😅😅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아래에 이미지들이 작성 중인 지금은 깨진 것으로 보이는데, 업로드 했을 땐 잘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오...? 왠일로 대봉이가 캣타워에 올라가있읍니다.

1층? 이긴하지만,
대봉이가 스스로 직접 캣타워에 혼자 올라가있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합니다.

쇼파에서 바라본 대봉이

대봉이도 땡그랗게 눈을 뜨며 저를 쳐다봅니다.

대봉이 : 집사, 쳐다만 봐라옹... 잘 쉬고있는데 가까이 오지말라옹....🐯🐯
대봉이는 혼자 쉬는 시간이 좋은가 봅니다. 😅😭

침대에서 열심히 그루밍 하는 대봉이 😍
영상으로도 한 번 봅니다. ㅎㅎ

그러다 갑자기 한 껏 인상을 쓰며,

거실로 나온 대봉이 ㅎㅎㅎㅎ

테이블 아래 누워서, 집사가 간식을 주기를 기다립니다.

대봉이 : 집사, 이따 자리에서 일어날 때 간식 챙기는거 잊지 말라옹...🐯😎
그렇게 집사가 준 간식을 열심히 먹고,

집사와 함께 침대에 눕읍니다. 😍

집사가 준 간식의 양이 모자랐던 탓인지... 대봉이의 표정이 좋지가 않읍(?)니다. 😅😅

노란색의 낮은 조명이 집을 뒤덮은 늦은 밤,
집사가 거실 쇼파나 식탁에 앉아있으면,

대봉이도 거실에 나와 자리를 잡읍니다. ㅎㅎㅎ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오늘 밤은 편히 푹 주무시길 바란댜옹..🐯😍 이번 주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댜옹..🐯❤️
남집사는,
내일까지 휴무입니다. 쿄쿄쿄쿄 😎😎

대봉 나잇❤️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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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작성자
03.15 · 14.♡.1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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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노래쟁이s 작성자
03.15 · 14.♡.124.131
이런 저런 방법들을 써봐도 영상만 뜨고 이미지는 뜨질않네요.. 대봉 나잇은 내일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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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노래쟁이s 작성자
03.15 · 14.♡.124.131
옴마야 어느새 다 올라갔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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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5 · 58.♡.94.201
잘 쉬셨음 된 겁니다.
사진은 안 보이지만 대봉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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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이루리라 작성자
03.15 · 14.♡.124.131
안보여도 귀여운 대봉이 이제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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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추도사무도사
03.15 · 223.♡.174.230
대봉아.. 어딨니?? 보고싶구나ㅠㅠ
그래도 그루밍하는 움짤은 잘 나와유ㅎ
대봉쓰 굿밤~!!
(다음주에 다모앙 더 안정화되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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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배추도사무도사 작성자
03.15 · 14.♡.124.131
대봉이 : 배추도사무도사 삼쵼-! 나 이제 나오니 나중에라도 보러 오시라옹..🐯❤️ 푹 주무시는 밤 되시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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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15 · 49.♡.218.16
영상만 보이는데, 대봉이가 엄청 롱다리로 보인다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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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03.15 · 14.♡.124.131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배 때문에 짧아보이는거지, 나 롱다리 마땨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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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3.15 · 122.♡.93.206
대봉이 사진을 볼 수 없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미지들이 하나도 안나오네요 ㅠ 수정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