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문다 (121.♡.98.73)
2026년 3월 15일 PM 11:12


이런 저런 핑계로 오래간만에 집회에 참가했습니다.
금요일에 본 공지대로 경복궁역 4번 출구로 나갔는데, 민주시민이 아닌 윤옥에in 내란세력들이 보입니다. 오잉?
다모앙에 접속해서, 이미 사진 올리신 앙님들 사진을 보니, 광화문쪽이 아닌 사직동쪽이더라고요.
안그래도 늦었는데, 쪼끔 더 늦게 장소에 도착했어요.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많은 앙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셨고, 덕분에 무사히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무대에서 여러 발언이 있었습니다. 저마다의 생각은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검찰개혁을 확실하게 하라는 주권자와 시대의 명령을 전달하는 집회였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저녁에도 개인사정이 있어서 행진시작할 때에 집회 참석을 마무리했는데,
자꾸 다음에는, 다음에는 이라고 해서 민망하지만 다음에는 행진까지 꼭 참석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래는 무지성 잼통 지지를 하려고 했는데, 할말은 하는 지성 지지를 해야겠습니다 ㅎㅎ
앙님 여러분 모두 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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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5 · 58.♡.94.201
- 어
어흥문다
→ 이루리라 작성자
03.15 · 121.♡.98.73
저도 눈인사로 반가움을 전했습니다 ㅎㅎ 더 좋은 날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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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15 · 175.♡.0.55
저도 어쩌면 그날이후로 올해 처음 갔는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 어
어흥문다
→ 솔고래 작성자
03.15 · 121.♡.98.73
솔고래님도 뵐려고 간만에 발이 이끌렸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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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15 · 175.♡.10.77
안면인식장애라... 오신줄 몰랐네요.. ㅠㅠ
- 어
어흥문다
→ 5호라 작성자
03.15 · 121.♡.98.73
직접 멘토스 주셨잖아요... ㅎㅎ 저 개인의 참석이 중요한게 아니라 시민이 한명이라도 더 모인것에 의미를 두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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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어흥문다
03.16 · 175.♡.10.77
드렸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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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일리엔
03.15 · 221.♡.252.138
깃발 펄럭일때 하늘을 보잖아요?
근데 제머리 위로 뭔가 익숙한 태극기.
읭? 어흥문다님껀데!! ㅎㅎ
같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어
어흥문다
→ 샤일리엔 작성자
03.15 · 121.♡.98.73
광복군서명문 태극기의 멋짐에 이렇게 또 묻어갑니다 ㅎㅎ 또 같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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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16 · 110.♡.50.244
뒤돌아 보니 똭! 눈에 보인 반가운 어흥문다님의 태극기에 어찌나 반갑던지요 ㅎㅎ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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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는데 눈으로만 인사해졌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