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콜라 (119.♡.223.34)
2026년 3월 15일 PM 11:24
<이재명 대통령님과 초선 만찬>
대통령 관저에서 대통령님과 만찬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많이 피곤해 보이셨지만 초선 의원들을 만나서 즐거워 하셨습니다.
국민들과 직접 소통 많이 하라는 이야기
국민들 마음이 정말 날카롭다는 이야기
개혁은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점
히나하나 가슴에 와 닿는 말씀들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조금이나마 푹 쉬시기를.
기사들이 아예 없는 이야기를 쓴거 같지는 않습니다.
댓글 (27)
- 하
하나글
03.15 · 104.♡.156.250
-
디디_엘바토
03.15 · 175.♡.11.23
각자 들은 말을 조금씩 변형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아무튼 김남희는 딱 여기까지입니다.
-
Ooptimum
03.15 · 125.♡.65.26
김남희는 원래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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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03.15 · 117.♡.97.207
국민들과 직접 소통 많이 하라는 이야기
국민들 마음이 정말 날카롭다는 이야기...
이건 왜 빼시나요... ?? -
→ 이슬이
03.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시시슬리아
→ 이슬이
03.15 · 220.♡.25.200
2222
- 초
초록콜라
→ 이슬이 작성자
03.15 · 119.♡.223.34
국민들 마음이 정말 날카롭다는 이야기
본문에 빼놓지 않고 적혀져 있습니다.그리고 개혁은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볼드처리한 이유는
그 이전에 '개혁은 가죽을 벗기는 일'이라고 직접 말씀하신 대통령님 태도와 너무 상반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래 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moang.net/free/5957266 -
이이슬이
→ 초록콜라
03.15 · 117.♡.97.207
두 문장보다 굵게 칠한 문장이 눈에 띄죠..
어차피 그걸 강조하고 싶었을테니까요...
- 초
초록콜라
→ 이슬이 작성자
03.15 · 119.♡.223.34
네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얼마전 대통령님 발언하고 너무 다르니까요. 그렇다고 말씀하신거 처럼 제가 특정 문장을 빼놓고 글을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
이이슬이
→ 초록콜라
03.15 · 117.♡.97.207
특정 문장을 빼지 않았죠.... 강조하고 싶은 것만 강조하신거니..
위 두 문장이 있으면... 뒤에 문장도 다르게 읽혀지죠...
결국은 하고 싶은 말은 "기사들이 아예 없는 이야기를 쓴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거 아니었을까요? 그래서 저도 댓글 쓴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공취모 김남희...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