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3월 15일 PM 11:29
진상 파악 제대로 할 수 없는 주말 야간에
참 안타까운 기사 나왔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당연히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좀 활동을 하시면서 걱정하고 안타까워하고 비판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번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평소 활동하지도 않던 몇 분 나타나서
글쓰고 공감달고 댓글 티키타카를 하던데..
평소에도 활동을 좀 열심히 해주세요.
이런글 잘 안쓰는데, 너무 눈에 잘 보여서 글 남깁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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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3.15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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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3.15 · 106.♡.128.196
ㅋㅋ 저도 발견 했네요 공감 하신분들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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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촉
03.15 · 182.♡.72.200
참다참다 쓰는 거라고는 생각 못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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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칙촉
03.15 · 118.♡.192.153
그게 아닌 사람들이 보이는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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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3.15 · 118.♡.192.153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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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클잭슨
03.15 · 218.♡.233.136
힌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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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마이클잭슨
03.15 · 118.♡.192.153
'똑같은 제목'의 기사를 연속으로 퍼온 두 글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 K
Kuo7
03.15 · 61.♡.31.163
저는 참참못 해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도 두고보자 할 수가 없거든요. 법사위 교체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계속 시간 끌다가 이언주 법사위에 법사위원장 보게 되면 생각들이 바꾸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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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03.15 · 118.♡.236.131
우선 저는 아닙니다 - _-;;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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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3.15 · 182.♡.168.199
이게 프로필 -> 최근 글 누르면 최근글이 제대로 안 나옵니다.. 오해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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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티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