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모임에서 했다는 얘기도 좀 이상한게요
gar201

Lv.1 gar201 (222.♡.92.129)

2026년 3월 15일 PM 11:57

조회 1,313 공감 0

딴 얘긴 그렇다쳐도

'검찰총장 명칭이 뭐가 문제인데 이 난리인지 모르겠다'라고 한 부분

검찰총장은 개헌해야 할 수도 있다는것때문에 보기 싫어도 그냥 어느정도 패스하는거 아니었나요

보완수사권 얘긴 꺼내지도 않고 검찰총장 명칭으로 논란되는부분을 회피하는것 같아요

검찰 까짓 검찰통령이라고 불러도 아무 상관없읍니다. 검찰왕은 어떠신지

의도적으로 그러는건지 본질을 진짜 모르는건지

그냥 기레기 장난질인지..

아휴

댓글 (4)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3.16 · 121.♡.214.196

    그런데 회사라면 사장이 신입 사원들 데리고 그런 이야기 하겠습니다?

  • dew91

    dew91 Lv.1 → Silvercreek

    03.16 · 106.♡.195.123

    대통령과 초선 의원들 사이가 사장과 신입 사원은 아닌 거 같은데요? 현재 당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초선들이 회사 신입처럼 행동하지도 않을거고 대통령과 국회의원 관계가 상하관계도 아니니까요

  • 대식이

    대식이 Lv.1 → Silvercreek

    03.16 · 58.♡.134.157

    반대로 얘기해보자면 신입사원들이 사장이 하지도 않은 얘기들 했다고 퍼뜨리고 다니겠나요?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3.16 · 14.♡.191.111

    이재명 대선 후보시절때도 경찰한테 수사권 100% 주면 안되고 검찰내에서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취지로 말했죠.

    생각해보세요. 정권초부터 정성호 장관이 중수청 어디다 둘려고 했는지 떠올려보세요. 애초에 지지층과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보는 검찰개혁은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그러니깐 일련의 흐름 정부조직개편안 1년 못막아두고 민주당 배제하고 정부안대로 가는게 대통령 의중이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생길 수 있는 의문은 당대표 시절엔 검찰개혁에 대한 논의가 제대로 있어나 하는 부분인데 저는 이 부분를 정권 초 민주당 초안을 보고서 아예 논의가 없거나 부실했을거라 추정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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