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112.♡.203.217)
2026년 3월 16일 AM 07:31
"한 참석자는 “이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 개시권도 이미 박탈됐는데 무엇이 더 문제냐, 헌법에 검찰총장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며 “이 대통령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 아예 작정하고 말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결국 정부안대로 통과시켜 달라는 메시지로 들렸다”고 말했다."
왜......
진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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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16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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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3.16 · 118.♡.10.31
취지의 언급... 이말은 기레기가 상상으로 소설 쓸때 하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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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3.16 · 220.♡.224.130
지선 압도적으로 이길까봐 일부러 밸런싱 조정하려고 그러는건가 싶을 정도로 지지자를 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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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3.16 · 119.♡.53.5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전언은 의도만 파악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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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03.16 · 58.♡.134.157
초선따리가 임기 1년도 안된 지지율 60%의 현직 대통령의 워딩을 저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지어내서 전달했을 거라고 보는 분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만약 인터뷰 자체가 존재하질 않고 기레기의 완전한 소설이라면 청와대는 당연히 즉각 반박, 정정보도 요청, 기자 고소 하겠죠?
- 민
민주아재
03.16 · 118.♡.15.145
대상을 특정하기로 한거 아니에요? 그래서 겸공 공격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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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3.16 · 106.♡.66.156
청와대와 정부 모두
검찰 개혁에 대해서 소극적인 것은 확정이고
국회도 그 방향으로 몇몇 의원을 제외하고는
딱히 태클 걸지 않는 것이 지금 상황이죠.
국짐이 아무말 없는 게 제일 열받는 부분이구요.
다만, 여기에서 생각해야 될 부분이
절대 드러나지 않을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죠.
정말 개인적인 의도와 기득권의 이익을 위해
지금의 지지자들을 배신하는 상황을 만든 것이냐
대통령이 되고 나서 알게 된 이런저런 이유로
기득권에게 어쩔 수 없이 한 발 물러난 것이냐
그도 아니면, 막판 뒤집기를 위해
이번에는 일부러 검찰에게 져주는 것이냐...
이건 보는 사람 마음에 따라 다를 것이고
정답은 이 정권이 마무리될 때쯤 나오겠죠.
전 그냥 한 발 물러나서 지켜보려고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민주당 개혁안으로 되는 건
정황상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괜히 열받아서 욕해 봐야 답도 없으니까요.
뭐가, 숨어 있어서 지지자에게 욕 먹어가면서
검찰을 비호하는 것인지 답답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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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참석자' 라는 사람이 저런 수위의 발언을 했다면 누군지 좀 밝히세요. 기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