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기부행위 상시제한..........이라는 것이...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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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A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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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c.go.kr/site/nec/ex/bbs/View.do?cbIdx=1142&bcIdx=295225

아침에 잠시 일하기 전에 눈팅을 하다가 문득 걸려들은 페이지인데요...

보니까 정치인은 기부행위를 상시 제한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그렇다면 반대도 상시제한 해야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정치인들이 말 그대로 최저임금 미만으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면

저 원칙을 반대로도 적용해야죠.

언뜻 보면 공정선거를 위한 문구인가 싶다가도

되돌아보면 정치인들 주머니를 철저하게 지키기 위한 것일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들은 항상 와서 이름표 붙이고 굽실거리면서 후원 부탁 구독 좋아요 블라블라....

하면서 요구를 많이 하더라구요....

최근에 겸공+김어준 공격을 보면서 1년전, 2년전, 3년전........

의 상황을 상기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지들은 아쉬울때 그렇게 문지방 닳도록 돌아다니더니

막상 자기 밥그릇에 먼지 묻을거 같으니 등에 칼 꽂는 행위를 보면서

그럴거면 정말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 국회의원부터 모든 선출직 의원들은

똑같이 무보수 명예직으로 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후원 받을거면 무보수 명예직으로, 안받을거면 평균 급여수준으로.....

(최저임금으로 해야 최저임금의 현실을 알겠지만 그래도 평균은 맞춰줘야 대충 중산층의 삶을 알겠구나 싶겠더라구요.

어차피 통계의 왜곡때문에 평균임금이라고 해도 중상류층이겠지만...)

5분정도 들었던 뻘생각이었습니다.

꼬리) 저렇게 정해도 지들 할 것은 다 하더라구요.

매년마다 종이 아깝게 책을 써놓고 라면받침대로도 쓰기 힘든 수준의 물건들을 내놓는가 하면

남의 주례에 와서 자기 책 영업을 하질 않나..... 남의 결혼식에서 자기 업적은 왜 떠드는 것이며.... 등등...

(결혼식 가본지 10년이 넘어서 지금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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