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들으면서 출근했는데.. 사법개혁 관련 논의는 역시 박은정 의원이
브릿매력남

Lv.1 브릿매력남 (220.♡.97.159)

2026년 3월 16일 A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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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하겠군요..

토론 시에 네가 말하는 것은 검찰이 이렇게 악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바로바로 찝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사법부는 국민의 편이 아닌 것임을

오늘 겸공 논의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본인들의 권력만 강화하려는 의도가 확연히 들어나는군요.

민주당이 왜 그런지도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 출신들이고, 국회뱃지 달고 하면 아무래도 경찰보다는

검판사가 우리 레벨이지 하며 충분히 귀족정치하고 싶어할 거 같아요.

지금 뉴 뭐시기들이 다 이런 귀족놀이에 물든 거 같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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