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들으면서 출근했는데.. 사법개혁 관련 논의는 역시 박은정 의원이
브
브릿매력남 (220.♡.97.159)
2026년 3월 16일 AM 08:20
조회 773 공감 0
있어야 하겠군요..
토론 시에 네가 말하는 것은 검찰이 이렇게 악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바로바로 찝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사법부는 국민의 편이 아닌 것임을
오늘 겸공 논의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본인들의 권력만 강화하려는 의도가 확연히 들어나는군요.
민주당이 왜 그런지도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 출신들이고, 국회뱃지 달고 하면 아무래도 경찰보다는
검판사가 우리 레벨이지 하며 충분히 귀족정치하고 싶어할 거 같아요.
지금 뉴 뭐시기들이 다 이런 귀족놀이에 물든 거 같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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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03.16 · 211.♡.67.149
- M
molla
03.16 · 121.♡.107.235
근데 저렇게 말끊고 들어가면서 상대방 호흡 다 뺏으면 박은정 의원이라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토론이 아니라 전쟁하러 나온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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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행정부소속인데 자꾸 사법부인양 행세해서 못 건들거처럼 프레임 잘 잡는거 같습니다.
행정부처 개혁하는건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