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는 설득이나 설명, 이해를 시키러 나온 거 아니였나?
제
제냔 (165.♡.228.115)
2026년 3월 16일 AM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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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난 우리가 개돼지를 위해서 제도 잘 만들었으니 받아들여라는 태도를 보여주네요.
시종일관 피식 거리고 끼어들고 비아냥거리고요.
국민이 우려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인지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국민의 이해를 얻지 못 하면 실패할텐데 애초에 그럴 마음조차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저게 정부의 태도라는게 정말 화가 나는 지점입니다.
댓글 (7)
- 베
베이수맨
03.16 · 218.♡.15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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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3.16 · 223.♡.81.240
'그럼 하지말까요?'
듣고 이럴거면 왜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설득시켜 달라구요... 통보하러 나오셨네요.
- 영
영양제
03.16 · 211.♡.64.37
뉴공에 점령군 행세하러 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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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팅중
03.16 · 211.♡.143.78
신권위주의 시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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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작성자
03.16 · 165.♡.228.115
저게 6개월이나 정부검찰개혁TF에서 짬 시켰다가 이제야 나온 안 이란게 어이가 없어요.
- 영
영양제
→ 제냔
03.16 · 211.♡.64.37
작년 8월에 법무부 밑으로 중수청 옮기려다가 법사위에 밀리고 나서 이후에는 법사위에서 공론화하지 못하게 하려고 1월부터 시작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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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03.16 · 211.♡.152.68
듣기 힘들어서 이 코너는 패스 했습니다.
관상은 과학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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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느낌입니다. 이렇게 할테니 잔말말고 따라와라.
아주 강압적 태도로 일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