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격은 결국 패트로 달러의 시대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겠군요.
명탐정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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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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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란 침공은 네타냐후의 꼬들김에 넘어간 트럼프의 자충수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은 중동의 패권을 위하여 이란을 침공하고 싶어했죠.

이에 멍청한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의 성공 스토리에 집착하여 지도자를 꺾으면 이길 수 있다는 망상으로 공습으로 전쟁을 승리하려하였고...

하지만 현실은 이란은 뱀이 아니라 메두사였고 머리를 자르면 다른 머리가 생기는 나라였고 트럼프는 발을 빼고 싶어도 이제 발을 뺄 수 없는 입장이 되어버렸네요.

CNN에 의하면 이란이 중국위안화로 결재한 원유를 실은 유조선만 통과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번 기회에 중국이 이란의 찐친이 되고 있고 베네수엘라와 중동에서의 중국의 석유수급을 통제하려고 했던 초창기 계획은 도리어 패트로 달라의 시대를 저물게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주말에 트럼프가 우리나라에게도 군함을 파병하라고 했다고 하던데 북한이 시의적절(??)하게 미사일을 발사하여 파병을 못하는 논리를 만들어줘서 이건 참....

중동에서의 전쟁이 어서 멈추기를 바래보지만 이스라엘의 군비 증액과 미국의 군비 증액 그리고 이란의 결사항쟁의지를 보면 암울하기만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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