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봅시다. 누가 질긴지.
뱃
뱃살꼬마 (106.♡.207.158)
2026년 3월 16일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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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살다가 똑 죽겠다는 날이 오거든 가만 누워 있지 말고 죽어라 발버둥을 쳐. 이불이라도 끄내다 밟어. 밭 갈아엎고 품이라도 팔러 나가. '나는 안 죽어'. '죽어도 살고야 만다'. 죽어라 발버둥을 쳐."
앞이 안보이고 죽을거 같은거 하루이틀이었나요. 이 정도야 뭐 꽃길이죠. 못 살거 같으면 또 발버둥 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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