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바츄이 (27.♡.31.210)
2026년 3월 16일 AM 11:21
악마들은 인간의 행동을 파악하고 이용하죠
프리렌을 보면 어린이 같은 마족이 인간에게 붙잡혀 처형 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인간들은 외형만 보고 어린아이라고 생각해 멈칫거리죠
그 때 이 마족이 다른 말을 안하고 그저 '엄마'라고만 합니다
거기에 인간은 어린 마족을 인간 취급해 버리죠 이후 온 마을이 당합니다
이재명이 그랬다죠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을 인간 대접 해줘서 당했다고...
그랬던 이재명이 마족 아니 검찰을 파악해 개혁을 하는가 했더니만
오히려 지지자들의 성향을 마저 파악해 그걸 이용해서 외통수를 건 느낌이 듭니다
니들이 나 아니면 누굴 찍을거냐... 민주당 의원들 역시 각성?인지 흑화인지 해버린 듯합니다
어쩌면 내란당 의원들을 지지하는 tk가 부러웠을까요 당이 시키면 하는 지지자들이잖아요 ㅋㅋ
심지어 지역에서는 그들을 더 받들죠 상상하기 어려우실 겁니다 제가 이 동네에서 보는 것들...
이상이 오늘 게시판을 들여다 보다가 문득 제 머리에 떠오른 느낌입니다
그리고 지지자들 중에 이재명에 대한 믿음과 지지를 유지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혹시나 나중에라도 내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너무 노여워 하지 마세요 우리가 곁에 있습니다 ㅋㅋㅋ
(김장훈 님 노래 가사이기도 합니다)
그냥 걸어가다 넘어진 것 뿐이에요 잠깐 부끄럽고 마는 거니까 다시 가던 길 가면 됩니다
이건 제 경험인데 무관심 혐오 냉소 ... 이런 건 도움이 안됩니다
푸틴 옹이 그랬습니다 복수는 차갑게 해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차가운 복수 한 그릇 할 날이 올 겁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다들 힘찬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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