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6일 AM 11:24
1993년에 개봉한 도망자라는 영화인데
뭔가 전개가 빠르고 상당히 시원한 영화였어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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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03.16 · 122.♡.24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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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riter
03.16 · 221.♡.244.4
90년대 헐리웃에서 유행했던 폴롯과 연출방식의
끝판왕 격 영화라 봅니다. 엄청 좋아했었는데 다시보면 사실 요새 나오는 넷플릭스 시간때우기 영화랑 크게 다르진 않긴해요.. 다만 cg 떡칠 느낌은 좀 더 없고 날것느낌이 더 많아서, 비슷한 성격으로만 보면 당시 90년대 저런스타일이 좀 더 재미는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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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6 · 211.♡.97.42
도망자인 해리슨 포드도 그렇지만 추격자인 토미 리 존스의 연기도 긴장감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죠.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이라고 알고 있는데 드라마에서 재미있는 부분만 모아서 만든 영화 같습니다.
말씀대로 단순한 플롯이지만 속도감 있으면서도 긴장감이 끝까지 유지되는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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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03.16 · 74.♡.230.14
이거 후속작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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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 MCIC
03.16 · 118.♡.13.153
2편은 스핀오프라고 봐야죠.
주인공인 킴블의 이야기는 1편에서 끝났고, 조연인 제라드가 연결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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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 Typhoon7
03.16 · 74.♡.230.14
U.S. Marshal 이라고 세계관 연결되는 영화도 있어요.
이것도 나름 재미 있어요.
이건 1998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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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 MCIC
03.16 · 118.♡.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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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IC
03.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MMCIC
03.16 · 74.♡.230.14
두번째 영화에는 RDJ 도 나오는 군요. 왜 기억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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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 MCIC
03.16 · 115.♡.125.203
1편에도 나왔던 제라드(토미 리 존스)네 팀이 아닌 객원 멤버(?)역이었죠.
꺼라위키를 보니 약쟁이로 한창 악명을 떨치던 시절이라 이 영화 찍을때도 속을 썩였나보네요... (앨리 맥빌: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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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프럼어스요..
내용도 단순하고... 등장인물... 배경도 단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