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78.167)
2026년 3월 16일 PM 12:4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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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3.16 · 223.♡.4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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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3.16 · 118.♡.6.142
민주당이 핍박한다
도와줘요 목사니므 이랄겁미다 ㅋㅋㅋ
국짐이 개판이니 믿을건 먹사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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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3.16 · 222.♡.34.44
서울시 추경이나 잔여 예산이 다 어디로 갔는지 역추적 해보면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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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3.16 · 115.♡.182.172
얼른 없애버리고 사업 손실은 서울시가 아니라 저거 추진한 것들이 전부 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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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03.16 · 39.♡.231.118
매몰비용이 앞으로의 적자보다 싸죠. 빨리 닫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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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담
03.16 · 106.♡.134.246
시장님~ 호르무즈 해협으로 직접 몰고 가시죠!
- 아
아브람
03.16 · 210.♡.108.130
경제성을 담보로 총사업비를 축소계상했을겁니다.
게다가 사업계획이 보통 본사업 80%, 부대사업 20% 이내에서(고속도로와 휴게소 사례) 기획하는데...
이 사업은 일단 교통사업이 아닌데도 한강버스라고 명명하게 됩니다.
보조금을 받아내려구요.
게다가 본사업 20%(한강버스 승선료), 부대사업 80%(선착장 임대료 외)로 설계된 기이한 사업인지라...
민자사업도 이런식으로 기획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재정을 투입하는 사업을 이따위로 하면...
통상 지자체가 욕을 바가지로 먹게 됩니다....
그런데도 추진하는걸 보면...
뭔가 커넥션이 있다던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한강버스 사업자의 자질미비로 문제가 제기된적 있구요...-배를 만든 경험이 없는 회사임-
납품기일도 못맞추니 다른 회사를 섭외해서 척수도 바꾸어 이면계약을 한 것 같아 보입니다.
파면 팔수록 문제가 보이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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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3.16 · 14.♡.134.130
오세훈 사비로 물어내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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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어떻게 꼬리자르나 지켜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