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1)
2026년 3월 16일 PM 01:32
만약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지지하는 검찰개혁(?)안이 옳다면 그것을 지지자와 국민이 납득할때까지 설득해야할 의무가 있지 않나요?
겸공에 더이상은 안나갈 거라고 단언하는것 역시 공직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린 것 아닌가요?
그리고 왜 나가서 열심히 설명하고 있는데 수사권 완전 박탈의 여론이 아직도 더 높은 걸까요?
사실 현재 일부 박탈 안은 민주당 국회의원 다수와 검찰 그리고 보수언론 그리고 이언주 일파 들빼고 나면 거의 없는거 같은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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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3.16 · 211.♡.180.85
- 레
레몬맛사탕
03.16 · 119.♡.183.7
이동형 패거리 수준의 한계죠 저런 사람은 공직자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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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6 · 211.♡.97.42
그것도 그거지만 저런 채팅에 답을 하는 게 정치적 중립 의무나 윤리 규정에는 문제없는지 모르겠더군요.
처신을 잘해야죠.
왜 이동형 묻은 사람들은 다 저 모양인가요?
공사 구분을 못합니다.
- S
serious
03.16 · 118.♡.7.13
"빌미" 잡힐까봐 안나온데요. 뭐 사실상 적입니다 적. 조중동한테도 안 저러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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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3.16 · 223.♡.210.116
오늘 겸공에서 말하는 태도나 내용을 보면
국민과 당원을 설득할 생각이 없더군요.
'우린 이대로 할거야'라는 어거지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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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3.16 · 39.♡.178.226
공직자라는 생각이 아예 없든지, 공직자는 느그들 위에 있다고 생각하든지 둘 중 하나겠죠.
하지 말까요? 하고 개짜증 내는데 경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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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이어쳐
03.16 · 14.♡.144.243
정말 태도가.. 당황스럽군요.. 갑자기 왜이렇게; 다들 날카로워지고 갈라치기에 당하고있나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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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굴인
03.16 · 218.♡.255.182
이거 약점이 잡혔네요.
토론으로 커버할 수 없으니 안 나간다고 봐야죠.
총수가 짚어준 부분에서 다음 시간에 한다는 것이 방어가 곤란하니 도망쳤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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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덴플라스
03.16 · 175.♡.248.47
그분은 왤케 화가 나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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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의 자랑스러운 오른팔이죠.
누가 보면 검찰 대표로 방송하러 다니는 줄 착각할 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