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심란하여, 점심시간에 쇼핑하고 왔습니다
렉
렉투스 (220.♡.69.97)
2026년 3월 16일 PM 02:28
조회 476 공감 0
근처 옷가게에서 떨이로 재고 세일하길래
봄 옷 두 벌 샀습니다
역시 지름은 효과 좋은 안정제입니다
옷도 참 오랜만에 사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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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3.16 · 22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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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따따블이 작성자
03.16 · 220.♡.69.97
아직 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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