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39.♡.28.213)
2026년 3월 16일 PM 02:47
지금 여러 일들이 터지고 있어 심난하지만
"축하메시지가 없습니다"
이 문구를 보고있을 때 가장 슬퍼집니다.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서 다모앙이 유지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와이프 몰래 하는 후원은 다모앙에 몰빵할 생각입니다. 걸리지 말아야 하는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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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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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03.16 · 223.♡.79.65
저도 축하메시지가 2주 가량 비는 걸 보고 마음이 쓰였는데 여유가 없어서 애만 태우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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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6 · 39.♡.28.213
원래는 3달 간격으로 하려고 생각했는데...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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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뇌공앙
03.16 · 223.♡.78.9
3달 간격으로 하셔도 사실 일년치 이용료로 넘친다고 생각해요. 소수의 인원이 계속 하는 것보다는 십시일반이라고 다른 분들도 같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어요. 🙏
제 조카는 졌잘싸 배너 띄웠더니(오류로 이틀이나 띄워주셨는데) 지난 주말 대회에서 충격의 광탈을 해버려서 ㅠㅠ 이제 지극히 개인적인 메시지는 가급적 안 하려고요.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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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6 · 39.♡.28.213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비자금 마련을 위해서 알바일 구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왜 이렇게까지라고 누가 묻는다면 답은 못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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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뇌공앙
03.16 · 223.♡.78.9
아, 저는 당근마켓에 뭘 내놓을까 궁리중이었는데 제가 졌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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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3.16 · 220.♡.235.240
저도 짬내서 만우절 배너라도 만들어봐야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축하메세지 배너가 제대로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