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함께 (210.♡.186.13)
2026년 3월 16일 PM 03:09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이후로 게임 엔딩을 본 게 거의 20년 만인 것 같습니다.
워낙 게임고자라 only 자동 전투+전투 후 자동 HP 회복 기능에 전적으로 의지하며 플레이했네요.
오픈월드 게임(ex. 야숨)은 뭘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다 포기하곤 했는데 이 게임은 정해진 스토리를 나갈수 없는 구조라 편안하게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목표는 모든 직업을 마스터하는 것입니다.
기분 좋게 엔딩 크레딧을 보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아들래미가 한마디 하더군요.
"아빠도 잘하는 게임이 있구나?" 아들래미의 날카로운 안목에 크게 놀랐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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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AI
03.16 · 21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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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AKAI 작성자
03.16 · 210.♡.186.13
스위치2에 안돌아가는건 못해요..
집에 있는 문서작업용 노트북으로 하기엔 너무 고사양...
그리고 오픈월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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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03.16 · 211.♡.64.28
이제 레벨 만땅키우신다음 숨겨진 보스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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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인피타르 작성자
03.16 · 210.♡.186.13
마왕말고 또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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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 나와함께
03.16 · 211.♡.64.28
신과 4정령을 상대하는게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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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 인피타르 작성자
03.16 · 210.♡.186.13
아니.. 같은 편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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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 나와함께
03.16 · 211.♡.64.28
포켓몬스터 금은 버전에서도 숨겨진보스가 전작 주인공인 레드였던것 처럼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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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도전은 다시 한번 더 오픈월드로...
붉은사막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