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 (210.♡.41.89)
2026년 3월 16일 PM 03:14
우선,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무례한 태도는 보는 내내 답답했지만, 그걸 지적하자면 이야기가 또 한참 다른 곳으로 가니..
정부안을 설명하면서, 별건 수사가 확대 되는것 (의도하는대로 수사를 계속하는것을)
책임소지를 명확 하게 했다. 라고 답변 하더군요.
나중에 기록에 남았다 한 들, 그 시점에 목표로한 정치인 / 연예인 / 등등 을 포토라인 세우고 하면서 발생되는 정치적 영향력은, 시간이 지나가고, 무혐의네 하면서 흐지부지 되더라도 어떤 검사가 책임졌다는 이야기 못들어봤는데. 그래서 "정치검사" 이야기 하는 거 아니냐고요. 그거 못하게 하겠다는 거고.
오늘 이야기는 다 못한 부분들이지만, 일반공무원과 다른 검사 특혜는 왜 그대로 놓아두는건가요.
결국, 지금까지 자신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검사' 가 되었는데, 법률을 통해 조직이 변경되면서 다른 공무원들하고 동등하게 돌아가라. 특권을 버려라 하는 것은 못받아 들이겠다. 이것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경찰을 견제하느니 인권의 보호자라느니 거창한 이야기는 다 접어두시고, 국민이 내란돼지를 겪으면서 바래왔던 간절한 소망에, 그 윤돼지가 떠오를만한 거만한 태도로 가르치려 들지 마시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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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켄스발드
03.16 · 114.♡.101.116
- 이
이시도르
03.16 · 110.♡.49.138
여전히 법사위안을 응원하지만, 정부안을 꼭 유지하고 싶다면...
저는 검사 해임절차를 경찰 고위직 해임절차 수준으로 반드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검찰총장이든 공소청장이든 이 직책에.대한 임기보장도 없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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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03.16 · 1.♡.120.91
공장장이 핵심을 이야기 했죠?
그래서 검찰은 누가 견제 하느냐?
검사도 잘못하면 처벌 받고 직위해제 시키는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검찰이 잘못하는 부분 경찰이나 공수처에서 처벌하고 견제하도록 추가하면 인정합니다.
- 바
바람의언덕
03.16 · 121.♡.100.63
얼마든지 뚫릴 수 있게 해킹에 노출되었지만, 그 구멍을 막기보다는 서버 접근권을 내주면 책임성이 강화된다는 아주 이상한 논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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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3.16 · 118.♡.82.216
님을 붙여주는 인성에 감탄 합니다.
전 놈만 붙이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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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결과로 검사가 된건데...내가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난 다른공무원들이랑 달라...하는건 도무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네요. 공부 안했으면 걍 일반 공무원이나 중소기업 다녔겠지....공부해서 검사 됐으면 된거지...자기가 문제 몇개 더 맞춘게 뭐라고 제가 대접을 해줘야 하는걸까요...나쁜짓하면 짤리고 처벌받는게 당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