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3월 16일 PM 03:46

방정오 TV조선 부사장, 500만 달러 배임 의혹 드러나
회삿돈으로 가상자산 사업 투자… 투자금 500만 달러는 ‘손실’처리
“조용히 하려면 브릿지로” 페이퍼컴퍼니 설립 지시 의혹도
구독자님, 혹시 ‘조선일보가 둘째 아들’ 방정오 씨를 알고 계신가요? 방정오 씨는 방상훈 현 조선일보 회장의 차남으로, 현재 TV조선 부사장 직을 맡고 있는 인물인데요.
아마 방정오라는 이름은 잘 몰라도, 2018년 방정오 씨의 초등학생 딸이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한 사건은 많은 분이 기억하실 거예요. 방 씨는 이 사건으로 TV조선 대표이사 전무 자리에서 물러난데다, 당시 회사 차량과 운전기사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조선일보 폐간, TV조선 폐국 갑시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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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ㅡCaliver
03.16 · 61.♡.1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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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3.16 · 175.♡.29.169
언제 다시 복귀했데요?? 진짜 계란판일보는 폐간만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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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3.16 · 140.♡.29.3
서로 악어와 악어새 관계로 서로를 물어뜯게 하지 않는한
그 끈(적)끈(적)한 관계를 쉽게 변화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 유기적인 끈(적)끈(적)한 관계를 지탱하는 "무언가"를 공격해야
서로 그때서야 자기들이 살아야 한다면서 폭탄던지기를 시전하겠죠.
그 기폭제가 무엇인지는 아직 몰라도 한번 불 붙으면... 쟤들도 중간이 없기 때문에 서로를 코너에 몰어넣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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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중동 죽어라 파서 최소 저놈들만 영원히 문 닫게 해준다면
저는 이번 정부 검찰 개혁안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럴 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그럴리가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