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겸공 시청중 생각난 추억의 과자
설
설중매 (220.♡.235.240)
2026년 3월 16일 PM 04:07
조회 495 공감 0
아침에 뉴공에 출연한 조상호 변호사의 강렬한 모습에 문득 '트라가트라가'라는 과자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바닐라 향이 엄청나서 먹고 나면 방 안 가득 냄새가 차오르던 기억이 나는데요.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꽤 먹을만했던 기억이 납니다. 포장지에 그려진 기괴한 모습의 캐릭터 때문에 싫어하던 분들도 많았었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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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3.16 · 223.♡.1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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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03.16 · 220.♡.235.240
90년대 초반에 나왔는데요. 무척 비주류 과자였으니까요 ㅋㅋ 동네슈퍼 매대에서도 찬밥취급 당했더랬쥬.
오늘 출연한 조상호 변호사보며 느낀게 강렬한데 사람들의 기억에는 오래남기 힘든분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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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6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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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kita 작성자
03.16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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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6 · 220.♡.25.200
첨 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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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시슬리아 작성자
03.16 · 211.♡.2.238
저도 조상호 첨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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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설중매
03.16 · 220.♡.25.200
아 맛도 없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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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시슬리아 작성자
03.16 · 211.♡.2.238
은근 매니아층이 있긴 했었쥬 ㅎ
커뮤로 치자면 동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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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설중매
03.16 · 220.♡.25.200
으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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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조가 들어갔으면 분명 90년대일텐데... 왜 제 기억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