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님 포스팅을 보고 잊고 있던 녀석을 찾게 되었습니다.
kz AS10 찾아서 청음해보고 고음 충격이 심해서 이퀄라이저 작업을 조금 하였습니다.
완성 버젼은 아니지만 꽤 마음에 드는 음색을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막귀라 얼마나 좋은지는 잘모르지만 듣기 좋으면 된거 아닌가라는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4년 전쯤 2만원 주고 산거 같은데(운동용으로 샀는데 불편해서 박스에 처박았나봐요. ) 지금은 4.5만원 정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여튼 오늘은 귀가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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