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뭐라 할 것도 없어요
끝
끝없는도전 (222.♡.81.58)
2026년 3월 16일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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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국 민주당 지도부가 국민들의 의중을 다양한 경로로 살펴보게 압박해서 형사소송법-수사권 완전폐지 논의까지 강하게 끌고가게 압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대통령도 결국 정치인이고 정치인은 국민이 따르라면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설득하고 토론해서 국민의중을 바꿔야하는거죠. 이렇게 찍어누르는게 아니라.
뭐 어쨌든 국민&당원 의견을 충실히 수집해서 (정책위는 적당히 찍어누르고) 가장 오랫동안 논의한 법사위 의원들의 말을 경청해서 4월 내에 법안 수정해서 통과하게 하면 됩니다.
대통령 X 중에 검사의 전원 재임용의 비효율성? 뭐 타당합니다.
대신에 징계법 일반 공무원 수준으로 낮추세요. 그럼 인정하겠습니다. 그래야 지금도 자리하고 있는 그 소수의 검찰주의자들 앞으로라도 함부로 불법의 영역을 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근데 고등공수청&검찰총장 명칭은 결국 그 저의에 깔린 그 흑심이 괘씸해서 전 인정이 안됩니다.
우리는 확신합니다. 이렇게 해놔도 검사가 장난질 할거라는 걸요
그게 일부이든, 대다수이든 상관 없어요
도대체 어느 지방직,국가직,세무직 등 어떤 공무원이 그렇습니까?
이건 뉴노멀이 아닙니다. 비정상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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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3.16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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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중이고 뭐고 결국은 수단방법 다 동원해서 원내지도부 압박하는 수밖에 없죠 그중 제일은 표가지고 협박하는 겁니다 이게 유일하고 효과적인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