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영역 vs 흐름을 이성적으로 파악함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3월 16일 PM 05:18

조회 263 공감 0

어렵고 애매모호한 전체 문장에서 한두 줄을 믿고 가야할까요?

그간 민정수석/법무부장관 임명,
민주당안이 있음에도 느닷없는 정부안 도출하겠다 뺏어가기,
다수가 반대하는것을 일부 강경파의 선명성 경쟁으로 치부,
쉬운 법사위안 수정을 두고 정부안 밀어부치기를
내버려둬야 할까요?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3.16 · 211.♡.97.42

    저는 일정 부분 한발 물러서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미진하지만 법안 수정에 희망을 걸고 싶습니다.

  • Java

    Java Lv.1 → 하늘걷기 작성자

    03.16 · 116.♡.70.94

    저는 이 분위기에서 진짜 한두줄 고치는 것 이상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 한두줄 고치느것도 아주 난리가 날거 같아요.

  • kmaster

    kmaster Lv.1

    03.16 · 1.♡.134.157

    저는 선의보다 인간의 악의를 믿기 때문에 이번 글은 좋은 뜻으로 안보입니다

  • Java

    Java Lv.1 → kmaster 작성자

    03.16 · 116.♡.70.94

    보는 사람의 시각은 보는 사람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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