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루 (106.♡.2.196)
2026년 3월 16일 PM 05:28
누구도 중요하게 언급하지 않는
검찰총장 명칭이나 전원 해고 후 재임용...
대안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선명성 경쟁이라고
은근히 딱지 붙이기
그냥 시원하게 대놓고 이번에는 여기까지만
하자고 하는 게 원래 본인 스타일 아닌가요?
왜 유독 이 문제만 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을
안하고 빙빙 돌리는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댓글 (13)
- 아
아이셔
03.16 · 115.♡.17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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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3.16 · 165.♡.228.190
그래야 화살이 본인에게 안 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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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3.16 · 1.♡.134.157
그냥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쓴 변명문으로 보입니다 사실 진짜 대통령이 쓴건지도 의심이 되요
- 용
용기
03.16 · 118.♡.253.102
싸인이 굉장히 위험합니다.검찰로 설마 적폐들을 잡는다고 생각하시나요?강경파들 잡는데 ㅆ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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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3.16 · 104.♡.156.251
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선명성 경쟁??? 법에 구멍이 있으니, 그 구멍을 막자는게 어딜봐서 선명성인가요...그리고 김어준도 말했죠 고고고고고등 이니 이런 말다써도 된다라고 이미 그런부분은 신경안쓰겠다라는 취지들의
발언이 많이 나왔는데, 그걸 집어 이야기하는게...답답합니다.
가장 우려되는게 조상호나 정부입법 찬성하는 사람들이 하는게 수사기소 완전 분리되어있다라는논리를 내밀고 있는데, 그걸 동어반복하는게...젤 걱정입니다.
현실을 냉정하게 봐야지 자꾸 자신들의 소망을 넣어 해석하면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고 봅니다. -
Nnidanamo
03.16 · 211.♡.205.215
요즘 대통령 보면서 태종의 양위와 효종의 구언교지 사건이 떠오릅니다.
자신의 생각을 숨기고 신하들 의견 떠 보며 충성 경쟁시켰거든요.
작년에 끝났을 검찰개혁법안을 가져가셨으면 어느쪽이든 결론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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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티즌유
03.16 · 223.♡.8.1
선명하지 않은 개혁이란 말은 처음 들어 봅니다.
흐릿한 개혁이 따로 있었나요?
뭐 대충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런 건가요!
이런 언어유희를 대통령에게서 들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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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minext
03.16 · 125.♡.121.228
누굴 언급해서 공격하는 건 좋은 게 아닙니다.
- 바
바바밤바
03.16 · 58.♡.147.55
정부안이 맞다고 생각하면 정부안으로 하겠다 확실하게 쓰면 되지.
국민들이 대통령 속뜻까지 살펴야하는건가 이 생각부터 드는군요.
- 블
블루팅
03.16 · 211.♡.205.68
저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부안에 대한 일각의 우려는 기우라잖습니까. 지금 정부안이 맞다는 얘기인데 뭘 더 해석이 필요하다는건지 참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