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왜 나는 다시 꼬라지가 나는가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M
mtrz (180.♡.14.183)
2026년 3월 16일 PM 05:29
조회 218 공감 0
조용히 살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아.. 멍청한 소리 이제 다 그만 두고 아무 생각없이 음풍농월이나 하며 살아야지 하면 말입니다.
꼭 피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기거나 정말 짜증나는 소리를 듣거나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도 들죠.
사적 관계든 공적 관계든 유명인이든 궁합이 맞고 안 맞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못난 성격 중의 하나가 거슬리는 이야기를 못 참고 지적질을 하고 싶어하는 건데요.
그러게요. 왜 그런 답니까.
될 일은 될 이고 안될 일은 안될 일인 것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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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1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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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저는 왜 정의감에 휩싸여서 거의 개근하다시피 촛불집회를 나가고
그리 개혁된들 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것도 아닌데
오늘도 민주당사 앞으로 깃발들고 가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