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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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WON (121.♡.90.200)
2026년 3월 16일 P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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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이재명 대통령은 확실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수석보좌관회의나 국무회의 타운홀 미팅, 기자회견등에서 말이죠.
정청래 대표도 매번 말합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지원한다.
이재명과 정청래의 생각은 잘 맞았다.
유시민 작가가 말합니다.
검찰개혁을 철저하게 하려고 제도변화를 했다가 부작용이 생기면 보완하면 된다.
검찰개혁을 오래 끌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치적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
그래서 봉욱 정성호 김민석 백날 쳐봐야 안바뀌는거죠.
그러므로 이 개혁법안은 민주당에 공이 넘어왔을 때 바꿔야하니
당원들과 당대표와의 소통 시스템
전당원투표
지도부압박
민주당사 앞 집회 등을 해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과제 1호가 개헌입니다.
지방선거시 개헌 여부 투표도 같이합니다.
개헌하여 감사원을 국회에 두고 검사 징계 및 직급 제도를 일반 공무원과 동일시하고
검찰총장 단어 없애고, 검사 독점 영장 청구권 없애고.. 등등 알려진것은 이정도입니다.
(저는 대법관 120명도 직선제 투표로 뽑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재명은 5년안에 검찰개혁은 마무리 지을려고 하는거죠.
검찰개혁법이 집안 싸움으로 시간 끌고 있는 모양새가 1시간이 아깝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보기에 속터질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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