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고 함부로 내칠 수는 없습니다.
벗
벗님 (61.♡.153.123)
2026년 3월 16일 PM 06:30
조회 287 공감 0
아쉬운 것은 아쉬운 것이고,
내치는 것은 내치는 것입니다.
아쉽다고 함부로 내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회초리'를 드는 거죠.
'민주당'을,
'민주당의 정치인'을,
혹은, '이재명 대통령'을
아쉽다고, 실망스럽다고
그렇다고 해서 내칠 수는 없습니다.
그런 순간 순간을 맞이할 때마다
모두 내치고 나면
아무도 남지 않게 되니까요.
그렇게 되는 거,
'담 넘어'에서 좋아하고 있을 거에요.
우리들의 '갈라치기 전략이 통했다'고 하면서요.
아쉽다고,
실망스럽다고,
우리들이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원래
민주당은
채찍을 들고 열심히 채찍질을 하며 키워낸 정당이잖아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물론,
몇몇 '이미 내쫒아야 하는 이들'은 제외하고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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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급소
03.16 · 165.♡.22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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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3.16 · 211.♡.227.10
애들도아니고 다 알아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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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띠유
03.16 · 59.♡.186.73
요즘 같으면 지지자들이 회초리를 맞게 생겼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쫓아야 하는 이들은 누구 기준으로 정합니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