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6일 PM 06:55
제 기억에는 민주당 골수지지자입니다.
물론 몇몇의 갈라치기 세력도 있겠지만
구도심에서 꾸준히 비슷한 길을 걸었던 분들입니다.
그리고 그 분들 특징이 자신은 내려놓고 이야기합니다.
저조차 그렇고요.
제 월급이 깍여도 기분은 상하지만 바른 길이라면 말을 아꼈습니다.
하지만 바른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이야기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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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3.16 · 112.♡.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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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6 · 219.♡.13.46
갠적으로 93년 투표권 생기고 오로지 민주당 후보자들에게만 투표하며
같이 민주당 역사를 함께한 이들의 충정과
대통령 팔이 하며
민주당 역사를 무너트리려 하는 뉴이재명 세력 꼴짓에
울분을 토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갈라치기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더 뉴이재명 세력에게 시다바리 노릇하는
역분탕 세력으로 보입니다
- S
serious
03.16 · 118.♡.7.13
솔직히 검찰 개혁건은 장시간 지켜봤고 오늘 X 메시지로 명백해졌다고 보는 편입니다. 그게 가장 크게 지지한 이유였고, 그 개인적 서사 때문에 반드시 할 거라 믿은 거라 더 배신감이 크죠.
그게 반드시 지지 철회를 한다거나 민주당에 대해 비토하겠다는 건 아니죠. 다만 실망감이 크고 앞으로 냉정하게 지켜볼 사안이 늘어날 거라는 거죠.
오늘도 이런 말을 한다고 전부 작세 아니냐고 몰아 붙이는 글이 제법 많은데 그 X 글은 그 정도 의구심을 품기에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이 정도의 실망감은 표출되겠죠 당연히. 그걸 우격다짐 하듯 다 작세라 몰아붙이는게 오히려 부작용은 더 클겁니다. 오히려 그런 걸 원하는 도발인가 싶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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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로로.
03.16 · 118.♡.5.156
세상에 검찰개혁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하라고 요구하는 작전세력도 있나요? 그세력의 정체는 무엇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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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뽀로로.
03.16 · 182.♡.84.222
강.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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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시안블루
03.16 · 211.♡.186.42
이제 더 이상 대통령의 의중을 가늠하거나 고심을 챙길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민주 시민과 당원들의 지지 속에서 대통령이 된 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주권자의 이름으로 약속 이행, 공약 이행을 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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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6 · 211.♡.173.123
대통령에 대한 의구심이 갈라치기 세력이라고 믿고 싶을 만큼 이잼에 대한 믿음이 강한 것이겠죠. 잼통은 이들은 실망시키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 A
AllThatJazz
03.16 · 211.♡.155.252
잼통은 이번 검찰개혁은 반드시 국민들의 다수 의견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만에 하나 다른 방향으로 간다면,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도 지지철회 할 것이고, 지선에도 큰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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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서부터 줄기차게 이어져온 아이디들을 이주민이라면 모를 수 없겠죠.
저조차도 눈에 익은 '강성' 민주당 지지자들 아이디는 얼추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