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1 (122.♡.137.109)
2026년 3월 16일 PM 06:57
어떻게 전혀 진심으로 안보이고 죄다 가식으로 보이는건지..
민주당오기 전 탄핵과정때 국힘에서 구박받을때부터 보게되긴 했지만
그때부터도 말하는거나 사용하는 단어들이 전혀 와 닿지가 않는거같아요.
정치인들보면서 저런거 흔하지 않았던거같은데
전형적인 사기꾼 보는듯한.
내가 너무 삐딱한건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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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3.16 · 112.♡.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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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3.16 · 58.♡.94.201
저두 그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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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3.16 · 61.♡.133.154
그렇게 연기하다가 어느 순간 급류타기를 할 때엔 매우 확실하고 세게 말하죠.
요새는 쫄리니까 좀 조용한겁니다.
저런애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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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6 · 211.♡.97.42
딱 약 파는 사람으로 보이죠.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은 국짐을 가지 않습니다.
거기서 공천 받고 의원이 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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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 하늘걷기
03.16 · 118.♡.210.238
완전 공감합니다. ㅡㅡb
평소 제 지론이
"사람색히면 차마 국짐 못하고, 국짐짓하는건 사람색히가 아니다." 입니다.
이쪽으로 전향(?)을 했건 어쨌건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봐요.
그래서...저는 안좋아합니다 저 사람.
이쪽와서도 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뭐 하나 맘에 드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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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6 · 180.♡.14.183
말이나 글에는 어떤 냄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기든 악취든 애매한 냄새든 무슨 냄새가 있는 것은 확실해요.
그 냄새는 단어와 구절만 따져서는 읽히지 않지만 글의 맥락이든 전후 맥락이든 맥락을 읽으면 진하게 느껴집니다.
유난히 그게 짙은 사람들이 있는데 에.. 그렇네요.. 이 사람도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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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03.16 · 14.♡.158.198
진심을 연기하는 느낌이라 경계하게 되죠
- 커
커피한잔1
→ 오마이걸 작성자
03.16 · 122.♡.137.109
제가 느낀게 딱 이런거였네요.
얘기하고 말을 하는게 아니라 연기하는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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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위티와푸우
03.16 · 211.♡.227.56
저는 일단 사회에서 쉽게 형동생 하는 사람은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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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이름
03.16 · 140.♡.29.0
국힘 출신은 말해 뭐할까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상욱은 전형적인 머리좋은데 어리숙한척 하는 기회주의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