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16일 PM 06:57
전혀 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전면에 서서 국민들에게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조중동에게는 경박스럽다는 소리까지 들으셨지요.
그분은 뒤로 숨으신적이 없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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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3.16 · 112.♡.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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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6 · 211.♡.173.123
정말 이라크 파병 걸정 했을 때 진보단체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을 전범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지금도 기억합니다. 욕 먹는 것을 피하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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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REZealot
03.16 · 220.♡.25.200
정권퇴진 플래카드 항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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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Zealot
03.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시시슬리아
03.16 · 220.♡.25.200
노통은 항상 솔직하게 이야기하샸죠 ㅠㅠ
전, 국민이 반대한다는 명분 만들어주러 광화문 나갔네여 ㅋ
그래서 전투병으로 파병이 안 됐기도 하고요.
주위 민노당 우르르 비웃고 욕해도 나는 노빠다 그러나 이라크 파병은 반대한다 하면서...요
(지금은 그게 뭐? 하시겠지만... 그때는 노빠라 그라면 멸시하듯 쳐다봤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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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16 · 219.♡.13.46
국력이 약함을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셨고
그래서
자주국방의 필요성을 역설하셨죠
노무현 대통령의 나라와 국민을 향한 충정심을
또 지들 입맛과 이익에 맞춰
재단하고 선전선동 왜곡 세뇌로
이용해먹으려는 세력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 측근들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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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3.16 · 49.♡.149.207
저도 당시 깊히 생각하지 않고 노무현 비판했습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직 국제적 영향력이 없다 시피한 나라에서 최선의 수로 활용한게 맞는데 말이죠
그 이후로 섣불리 지지를 철회하거나 비판한적이 없습니디만 이번 검찰 개혁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잘못된거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 C
cvi_
03.16 · 211.♡.147.140
FTA때라고 하려면 정부안 비판하는 부분 하나하나 논파하고, 제가 원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정면 돌파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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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3.16 · 39.♡.223.199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이라크 파병 당시에 노통도 국민에게 정확히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엔 얘기했죠.
왜 이렇게 기억하냐면, 파병 반대 집회에 나갔다가 제가 명계남 씨에게 따졌거든요. 이러자고 내가 탄핵 반대 집회 쫓아다닌 거 아니라고. 명계남 씨 입장에선 왠 미친 놈인가 했겠죠. (저도 제가 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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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기억이 잘못 됐을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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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6 · 211.♡.173.123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직설적이서서 여론의 집중 포화를 받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조중동은 대통령이 품격이 떨어진다고 매일 물어뜯었구요. 그 때 트라우마 다시 살아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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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청 두드려맞으셨죠.. ㅠㅠ
쓸쓸히 집무실에서 담배태우셨을 모습을 다시금 떠올려보니 마음이 저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