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75 (61.♡.185.98)
2026년 3월 16일 PM 07:36
저는 검찰이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이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동안 그리움, 아쉬움, 비통함에 비하면
벌래만도 못한 것
사람 죽이고도 머리 쳐들고 다니는 뻔뻔한 것
검찰이 죽은 자리에 향을 피고 싶습니다.
죽어서라도 죄값은 꼭 받으라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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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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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희
03.16 · 222.♡.57.124
정말 죽어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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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3.16 · 124.♡.82.68
지금이 왕조 시대도 아닌데, 죽일수야 없지요.
그냥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만 두면, 향후 10 년동안 변호사 일을 못하게 하면 됩니다.
- 내
내사어디
03.16 · 36.♡.80.18
마음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가 저 사진을 볼때마다 다시 또 다시 불타오릅니다. 민주시민이라면 저 악마같은 검찰들의 민낯을 잊을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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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3.16 · 121.♡.79.241
자칭 친명들은 저걸 기억이라도 할까요. 저걸 기억하면 지금처럼 못합니다. 의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없은 쓰레기들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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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형
03.16 · 118.♡.81.20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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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16 · 220.♡.25.200
저두요.
두달동안 울기만 했고, 7년을 매체를 안 봤습니다.
삶에 아뮤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온달님 마음 너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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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성술사
03.16 · 118.♡.65.34
죽이고 싶습니다.
- 봉
봉마니
03.16 · 49.♡.5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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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묘앙
03.16 · 221.♡.196.74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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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면상들을 어찌하리오 ㅜㅜ
심란합니다 오늘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