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16일 PM 07:55
그리고 상해버린 꽁치찌개?전골?
냉장고에 두셨다가 며칠 지나고 나서 오늘 주신거 먹어보니 상했어요.
예전 생각만 하고 손만 크신 저희 어무니 탓이기도 하지만, 하루 한 끼 먹는 것도 버거운 제 탓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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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03.16 · 121.♡.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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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03.16 · 218.♡.158.6
그래서 매번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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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16 · 223.♡.78.244
반찬을 조금만 담으시면 안 되나요? ㅋㅋㅋ
볼 때마다 놀랍니다. ㅋㅋㅋ
저는 다이어트 나몰라라하고 어제 구운 버터떡으로 떼우고 저녁 못 먹어요. 어제보다 질겨졌는데 맛은 또 괜찮아서 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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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16 · 218.♡.158.6
제가 잔소리를 매일같이 하는데도 하루 지나면 원상복구에요 ㅠ
웃긴 점은 제가 한 번 내놓은거 남기는걸 많이 싫어해서 꾸역꾸역 다 먹으려 한다는 점이죠;;;;
다이어트는 넣어두세요. 앞으로도 달달한거 계속 테이스팅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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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3.16 · 223.♡.78.244
저희 엄마도 반찬 너무 많이 담으셔서 제가 다 덜어내버리거든요. 말도 없어보이게 담는다고 뭐라고 하시지만 그릇 싹 비우고 설거지하는 게 좋더라구요.
음, 다이어트는 넣어두면 안 돼요. ㅠㅠ 새로운 유행 나오는 거 아니면 테이스팅 안 해야죠.
제가 원래 유행에 둔감한데 다모앙에 뭐 올릴 거 없나 궁리하다 갑자기 유행 따라쟁이가 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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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3.17 · 110.♡.51.229
매번 느끼지만...집반찬 부럽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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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밥 3공기도 먹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