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RU (116.♡.172.67)
2026년 3월 16일 PM 08:54
검찰, 사법, 언론개혁
사법개혁은 검찰개혁 논란과 지선 바람으로 시들해지고,
언론개혁 하랬더니 뉴스공장 두들겨 패고,
공소청이 중수청을 지휘통제하고, 중수청이 모든 수사 이첩우선권을 가지고, 거기다가 검찰에 보완수사권까지 주면서 수사 예산과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 도대체 뭐가 개혁입니까.
검사 돈 잘 벌겠네요.
정말 이 정권은 검찰을 자신의 칼잡이로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무기력해지는 밤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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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3.16 · 222.♡.5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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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03.16 · 211.♡.75.73
아니요, 포기하지 마세요. 제대로 하고 있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힘내세요. 같이 가는 민주 시만과 당원 동지들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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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3.16 · 182.♡.222.145
지치고 관심돌리면 지는겁니다 끝까지 가야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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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3.16 · 115.♡.126.69
계속 소리내서 요구하면 됩니다.
다시 또 더 큰 소리로 끊임없이 요구해서 될 때까지 관철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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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3.16 · 175.♡.86.144
무기력증 퍼트리지 마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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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3.16 · 211.♡.173.123
민주당 지지하는 것은 예로부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보수 진보 양쪽으로부터 협공을 당했고 뉴스공장 같은 우리진영의 매체도 없었죠. 노통은 심지어는 사소한 발언 때문에 재임 중 최초로 탄핵소추가 되셨어요. 지금은 민주당이 역대급 지지율로 안정적인 여당의 지위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제는 다른 의미로 속을 썩히네요. 정말 롤러코스터 정당입니다. 지지자들 좀 쉬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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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3.16 · 115.♡.126.69
그냥 계속 해나가면 됩니다
- 봉
봉마니
03.16 · 49.♡.5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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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3.16 · 211.♡.96.177
포기하지 않고 검찰개혁을 열망하지만, 글쓴이 님의 기분도 공감됩니다. 포기는 안합니다만...힘 빠지는 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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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똥꼬에 힘꽉주고 지금 자리에서 버텨야 정청래,추미애,김용민 같은 "강경파"들이 강하게 드라이브 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