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참 손버릇이 안좋아..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큐
큐리스 (175.♡.178.47)
2024년 5월 11일 PM 10:42 · 수정됨(05. 1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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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보쌈이랑 맥주를 마시다가 아이들이 방에 들어갔길래 저도 모르게 와이프 엉덩이를 살짝 만졌습니다.
그랬더니만 "오빠는 참 손버릇이 안좋아...엉덩이만 만질꺼야?"
흠.... 다음 선택지가 참 어렵네요.
제가 뭘 더해야 할까요?ㅋㅋㅋㅋ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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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박이
24.05.11 · 221.♡.1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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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리스
→ 빠박이 작성자
24.05.11 · 175.♡.178.47
ㅋㅋㅋㅋ -
남남극백곰
24.05.11 · 223.♡.84.63
뜨밤!!!! -
큐큐리스
→ 남극백곰 작성자
24.05.11 · 175.♡.178.47
HOT!!! -
엔엔뜨
24.05.11 · 125.♡.47.14
거.. 건승하십시오! -
큐큐리스
→ 엔뜨 작성자
24.05.11 · 175.♡.178.47
음.. ㅋㅋㅋ 넵 -
까까마긔
24.05.11 · 117.♡.28.141
셋째 화이팅입니다>< -
큐큐리스
→ 까마긔 작성자
24.05.11 · 175.♡.178.47
이미 셋이 있어요. ㅎㅎ -
DDUNHILL
24.05.11 · 220.♡.36.59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닌데.. 부럽습니다.{emo:damoang-emo-025.gif:50} -
큐큐리스
→ DUNHILL 작성자
24.05.11 · 175.♡.178.47
손버릇이 안좋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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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