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본 (210.♡.140.113)
2026년 3월 16일 PM 10:29
구독 취소는 했지만, 가끔 보기는 합니다. 근데 오늘 검찰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의 X 관련된 얘기를 하길래 들어 봤습니다.
뭐, 늘 그렇듯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다 맞다' 라는 스탠스인건 알겠습니다. 항상 그랬던거니까요. 다뫙에서는 문장 하나하나 짚으면서 이건 모호하다고 얘기하지만 걔들은 '명확히 정리했다' 라고 하는 것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논쟁애 서로 잘 해 보자고 강하게 부딪힌게 있었다, 그런 관점일 수 있습니다.
근데, 다 동지들이니까, 같이 싸워야 할 동지들이니까 최저의 선은 넘지 말자?
야, 이 색희들아. 오창석이 한 말은 뭐냐? 대놓고 당대표한테 연임 때문에 1인 1표제 한다면서 욕하고 들었던게 너네들 딱 한가운데 있는 오창석이다. 헬마, 방송 나와서 장인수기자 발언이 제대로 걸러내지도 않고 내보낸 김어준 잘못이라고 했었다. 근데 그 입에서, 선을 넘지 말자?
남천동 피디가 다뫙에 글도 쓰고 하던데,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 진영 스피커라고 언젠가는 다시 구독을 하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선을 넘지 말자면서 이렇게 또 선을 넘는구나. 오늘 방송은 진짜 역겨웠다. 거기 앉아서 아가리 터는 애들한테 이런 얘기 들어가지도 않겠지만, 이제 진짜 더는 못봐주겠다.
댓글 (54)
- 셀
셀레본
작성자
03.16 · 21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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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도그래
→ 셀레본
03.16 · 58.♡.214.177
거없에게 동지란? 이똥형과 친구들 뿐.
정준희 교수님과 김어준 총수는 반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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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피타르
→ 셀레본
03.17 · 211.♡.64.28
에이 뭘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돈이 곧 동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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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16 · 222.♡.13.28
지들은 까도 되고 남들은 까면 안 되고, 뭔 돼먹지 못한 논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관심없는 가운데 오랜만에 찾아보니 구독자수는 계속 떨어지고 있군요. 쌤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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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3.16 · 114.♡.70.19
제대로 내로남불이네요..
그동안 지들이 뭐라 했는지도 기억 못하는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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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16 · 180.♡.14.183
흔히 이런 상황을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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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3.16 · 218.♡.117.68
김묘성이 겸손 채널 철판 깔고 나오는 거만 봐도 돈을 쫓아 다니는 뉴박일 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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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3.16 · 180.♡.40.151
근거없이 누굴 욕할땐 정당한 비판이라더니
이유를 대면서 비판 좀 했더니 동지한테 어허! 이래요? ㅋㅋ
역시 남천동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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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3.16 · 211.♡.147.11
어제 67.4 였던거 같은데 지금보니 67.3 이네요? 이렇게 꾸준하기도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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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인아빠
03.16 · 125.♡.151.179
헬마가 제 플레이리스트에서 사라져서 아쉬웠지만, 2분뉴스 체널이 그 빈자리를 매꿔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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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업, 동지의 언어를 사용해라? ㅋㅋㅋㅋㅋㅋㅋ 넌 양다리 걸쳐서 출연료 양쪽에서 받아 먹으니까 좋냐? ㅎㅎㅎ
앙님들, 거친 언사 죄송합니다. 근데 오늘은 진짜 봐 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