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78.167)
2026년 3월 16일 PM 10:45


아.. 전에 자주 다니던 밀면집 육수도 이거였겠군요..
참고로 분식집 콩국수는 이거.. yo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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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cats
03.16 · 121.♡.13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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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03.16 · 122.♡.230.26
집에서 요리하면 밖에서 사먹는 맛이 안난다고들 하는데, 그건 조미료를 안 써서 그렇죠. 우린 이미 프랜차이즈 맛에 길들여졌고, 우리가 아는 맛과 좋아하는 맛은 거의 대기업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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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16 · 211.♡.97.42
하나로 마트 식자재 매장 들어가 본 적 있는데 정말 기본 음식 솜씨만 있어도 식당 운영이 가능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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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하늘걷기
03.16 · 211.♡.97.42
0.9리터가 8,910원이네요.
이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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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3.16 · 49.♡.18.87
둘 다 사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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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03.16 · 121.♡.109.42
호오 '참소당 사골온육수'
기억해 둬야 겠습니다.
냉면집에 따뜻한 육수에 겨자 넣고먹는걸 참 좋아했는데 부모님과 자주 가던 냉면집은 너무 비싸져서 그 맛이 그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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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3.16 · 122.♡.141.85
아.. 비빔냉면에 온육수 떙기네요..ㅠ.ㅠ
- 로
로스로빈슨
03.16 · 124.♡.249.204
저 콩가루 엄청 꼬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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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적일탈
03.16 · 113.♡.114.146
아아 복만네는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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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세노세
03.16 · 61.♡.168.121
와...저 냉면집가면 저거 두잔은 먹고 시작하는데....
저거 사다가 매일 한잔씩 들이키면 몸에 안좋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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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사서 쓰죠
직접 만드는집이 있다면 좀더 다른 맛있는 맛이 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