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이 한심한 인간
N
nameless (211.♡.81.80)
2026년 3월 16일 PM 11:14
조회 3,010 공감 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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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3.16 · 58.♡.23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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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나우동
03.16 · 211.♡.197.178
나오지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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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bo
03.16 · 58.♡.74.19
한심하네요. 총수가 경기도지사 후보들 차례로 나온다고 했는데 고사했군요. 그리고 자기 정치를 위해 이용해먹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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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3.16 · 114.♡.70.19
어째 하는 짓이 점점 이준석 닮아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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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멕자멕
03.16 · 49.♡.194.26
뉴공자리 맡겨놨나요?ㅎㅎㅎ 진짜 얼척없는 X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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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bo
03.16 · 58.♡.74.19
아니 열받아서. 김어준 씨 방송?도 좋다! 한준호 씨 이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까. 너무 모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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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3.16 · 122.♡.141.8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tv가 재미가 없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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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수수앤수앤스
03.16 · 114.♡.221.205
사람 바닥까지 보기 쉽지 않는데 땅파고 지하까지 가는걸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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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3.16 · 182.♡.84.38
'고사(固辭)'는 제안이나 권유를 굳게 사양하여 물리친다는 뜻입니다.
한준호의원님.. 겸공에서는 출연 제안을 한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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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하는놈이 다시 검토???고사???ㅋㅋㅋㅋ누가 너 나오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