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파니 (218.♡.87.77)
2026년 3월 16일 PM 11:45
이 사람이 뉴이재명에 대표주자처럼 되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뉴이재명 현상을 인정하고 세력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하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런데 함모씨는 뉴이재명이란 개념을 기존의 민주 진보진영을 구세력화, 혁파해야 할 세력으로 규정 짓는데 이용하는 느낌입니다.
지지층의 분열, 갈등을 조장하고 감정 싸움을 일으켜서 완전히 세력을 갈라 놓으려고 작정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이 사람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일련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것이 뭔가 뒤가 있는 것 같아서 찝찝합니다
새로운 심리전 같기도 하구요. 정치적으론 도저히 안되겠으니 사람 마음을 완전히 돌아서게 만들어서 남북으로 갈리듯, 동서로 갈리듯 민주진영을 갈라 놓을 작전이 진행중인가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너무 걱정입니다 ㅜㅜㅜ
댓글 (14)
-
유유비현덕
03.16 · 116.♡.103.4
- 커
커피한잔1
03.16 · 122.♡.137.109
뉴우이재명의 핵심인물이 저 딴 사람이라는거부터가...
딱 저들의 수준인거죠.
저놈 불러 판깔아주는 언론이나 국회의원들 전부 기억하고 기록해야..
-
은은준파
03.16 · 223.♡.73.26
민주지지자들이 저런놈들이 끼어들면 이상한걸 느끼는게 당연하죠 문제는 멍청한 국회의원들이네요. 저런발언을 문제삼는사람이 또 별로없다는것도 웃기네요 뭐리박스쿨 강사가 사과하나없어도 냅두는 판이라 진짜 힘드네요 이런꼴보려고 민주당지지하는거 아닌데 매번보네요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16 · 211.♡.91.214
전한길과 비슷한 케이스죠.
저런 인간들 꼬이기 시작하면 이재명 대통령 이나 민주당에 마이너스만 될 뿐입니다.
차단해야 됩니다.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03.16 · 49.♡.12.93
앵커링같아요 살짝 느낌이,
근데 적당히 오른쪽이어야하는데 극단으로 가버렸고,
그러다보니 맛간분들이많이튀어나왔고 그래봤자 17%니까 그 17%끼리 놀도록 해야겠죠 -
은은준파
→ 존슨즈베이비로션
03.17 · 223.♡.73.26
뉴이재명이란 이름으로 민주지지율뺀 나머지 17프로라고 주장하는것도 웃기죠 그냥 하도 뉴이재명뉴이재명하니 그런가보다하니 내가 뉴이재명인가보다하는사람들도 많죠 실제로 함씨같은발언에동조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한줌거리죠. 그러니 뭔 국짐시위에서 봄직한사람들만 때거지로 그 토론회에앉아서 분위기잡고있었겟죠
-
Ggar201
03.16 · 222.♡.92.129
근데 투입과 동시에 노통 까버렸으니 끝났죠. 기존사람들을 뭘로 보고 그런짓을
지들끼리 부흥회하다가 그냥 사그러들거 같네요
-
바바니파니
→ gar201 작성자
03.17 · 218.♡.87.77
진짜 딱 님 말씀처럼 됐으면 좋겠습니다. 스픽스에서 태도나 이번 토론회인지 뭔지에서 한 발언으로 이 사람 밑바닥이 드러났으니까 모두 손절해야 합니다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03.17 · 58.♡.198.133
뉴이재명이라는 게 과연 실존하는 현상인지부터 검증해야 하지만,
그 뉴이재명이 함 뭐시기랑 지향점이 과연 다를까요?
기존의 민주당 지지층은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는 집단입니다. 정당이란 대개 그렇죠.
그런데 민주당과 추구하는 가치가 다른데, 민주당의 정책을 바탕으로 선출된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이 있다?
그게 과연 사실일까요?
- H
happybao
03.17 · 14.♡.223.34
함돈균이 딱 뉴이재명인지 뭔지 수준인거죠. 보수진영이 바닥으로 꺼지다 못해 소멸할 지경이니 진보진영도 같이 하향평준화 시키려고 발악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뉴이재명과 함께 뭔가 억지로 띄우는 느낌이 역력해서 오래가진 않을것 같긴 합니다...게다가 상대방에 대해 예의도 별로 없는것 같고...사람들이 그정도의 바보는 아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