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연달 (219.♡.125.136)
2026년 3월 17일 AM 12:07
사람들이 몰라야 깔짝깔짝 이름 알려가며 인기를 모아볼건데 괜히 겸공 나가서 정체 까발려지지 말고 나가지 말자고 징징대는 거죠.
조용히 자기네들끼리 알음알음 해먹어야하는데 듣는 사람도 많은 겸공 나가서 이슈 커지는 것도 싫겠죠.
얼마 전 까진 똥누기 전이니까 인기 모으려고 나간거고 이제 다 눴다 생각하나 봅니다.
뉴이재명 이랍시고 꼴값 떠는 것들 사람들을 바보로 아나본데 이제 잊혀지는 시대가 아님을 모르나봅니다.
정치인의 뉴스는 부고 빼고 많은게 좋다? 옛날 얘기입니다.
모든 것이 박제 되는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개짓거리도 다 박제 되고 있음을 그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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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3.17 · 218.♡.1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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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17 · 125.♡.60.147
야당 시절엔 오로지 공천 이외에 별다른 먹거리가 없어서 잠시 정상적인 것처럼 행동을 하는 것이고요(물론 이때도 비정상으로 한 사람들은 사실 워낙 멍청해서 다들 날아가버린 것이지요).
이제 집권했으니 먹거리가 많은 것이죠. 자기들끼리 알아서 조용히 해치우고 싶은데 요즘엔 자꾸 보는 눈, 간섭하는 목소리가 많아진 것입니다. 그런데 개가 밥그릇 앞에서 눈에 뵈는 게 없듯이 그들도 그 먹거리 앞에서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이죠. 지금 민주당에서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로 봅니다.
- S
serious
03.17 · 118.♡.65.221
그러고나서 매불쇼 무시하고 나가서 탈탈 털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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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은 물론 시대의 흐름도 못 쫒나 봅니다. 권력욕에 눈이 어두워져서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