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만에 밝혀진 살인범(일본)
세
세상여행 (211.♡.180.100)
2026년 3월 17일 A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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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일본 나고야의 한 아파트에서 주부가 살해됐고 범인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의 남편은 발전된 DNA 감식 기술이 나와서 범인을 잡게 될 것이라 믿고 2025년까지 26년간 집세를 꾸준히 내면서 피해 당시의 방을 보존해 왔습니다.(피해자 가족은 다른 곳으로 이사해서 생활해 왔다고 합니다.)
결국 범인을 잡게 됐고 살인범은 69세의 여성(구미코 야스후쿠)으로 피해자 남편(사토루)의 동창으로 테니스 동아리 활동도 같이 했다고 합니다. 당시 편지와 초콜릿을 보내며 남자에게 구애를 했지만 받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범인이 짝사랑하던 남자의 부인이 범행 대상이 된 사건입니다.
찾아 보니 2025년 10월경에 범인이 잡혔다고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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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17 · 223.♡.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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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이름
→ 하드리셋
03.17 · 140.♡.29.0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사형에 해당하는 살인 공소시효 없습니다. 라고 제미나이가 말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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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한글이름
03.17 · 223.♡.79.48
살인은 공소시효가 없군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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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시효?만료 전이였나 보네용(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살인 사건도 공소시효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