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211.♡.143.186)
2026년 3월 17일 AM 08:04
군함을 파견할수 있지만
우리 소중한 군장병들은 보내기 힘들죠.
하지만 해결법이 있습니다.

댓글 (9)
-
단단아
03.17 · 115.♡.243.192
-
Mmlcc0422
03.17 · 119.♡.199.171
한강버스에 실어보내면 됩니다. ㅋㅋㅋ
-
쿠쿠키맨
→ mlcc0422 작성자
03.17 · 211.♡.143.186
엌 ㅋㅋㅋㅋㅋ
-
Hheltant79
→ mlcc0422
03.17 · 61.♡.152.133
그러면 호르무즈 해협 도착하기 전에 저 양반들 늙어죽어요....
-
핑핑크망치
03.17 · 223.♡.55.178
서로 윈윈이네요
-
OorOro
03.17 · 206.♡.65.219
호로~~들 호로무즈~로 보내면 딱일것같네요.
힘좋고 미국좋아하는 젊은이들 자유대학 잊지마시고 (갔다온만큼 군생활 줄여주죠)
-
쩝쩝쩝_휴식중
03.17 · 172.♡.52.236
안됩니다.
쟤들은 보내면 사고나 치고 국민 살려야 한다면서 지들 구출하기 위해 파병요구할겁니다.
그냥 이스라엘로 보내버렸으면 합니다.
저기 보이쟎아요... 이스라엘 국기.....
전에 미국 대사관쪽 지인들도 비웃더라구요
아니 저기 왜 성조기를 흔드냐고........
다른나라 국기 흔들때도 대사관의 인원들이 말하더군요
창피해 죽겠다고... (남의나라 대사관에서 일을 해도 한국인이라...)
-
Hheltant79
→ 쩝쩝_휴식중
03.17 · 61.♡.152.133
이스라엘 국기는 진짜 웃기는 일이기는 한데 그걸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비웃는 것도 우습네요.
저 짓의 원조가 미국 복음주의 교회거든요.
70년대 중반부터 히피 문화에 말콤 X의 이슬람 흑인운동 등으로 교회 다니는 사람 수가 줄어들어서 개신교가 위기 의식을 느꼈는데, 마침 그때 중동 한복판에서 이슬람이랑 주구장창 싸워대는 게 이스라엘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복음주의 교회들이 이스라엘을 찬양하기 시작했고, 그때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한국 개신교 인사들이 그거 따라하다가 저기까지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쩝쩝쩝_휴식중
→ heltant79
03.17 · 172.♡.52.236
비웃는 것이.... 왜 성조기를 흔드는지 조차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매주 집회 하는 곳이... 나름 자기들 이동경로이기 때문에 더더욱 불편함은 계속되니까요...
(종교는 종교, 정치는 정치...로 구분을 하던데 어떻게 보면 말씀하신 부분이 맞기는 한데
정경분리원칙을 생각하면 또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되려 미국이 뒤에서 사주해서 하는 모양새로 비쳐지는 것을 경계하더라구요)
거기다 상식을 벗어나는 집회 예절을 보이는지라... 더더욱 부정적으로 보더라구요
아예 대놓고 마이크로 경찰한테 육두문자 써가면서 욕했던 시절에 들은 내용들이라서요.
(정말 육두문자 쓰나.....했는데 저도 직접 들었습니다. 전차선 안 막았다고 야이XX들.. 어쩌구 하면서....
옛날같았으면 집회 연단 다 부수고 경찰들이 최루탄 던지고 곤봉 휘둘렀을 사안이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 완전 찬성합니다! 역시 인적 자원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