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3.260317_일요일 아이와 온가족 첫 한강 자전거 타기 & 최겸 마켓컬리 클린 추천템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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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A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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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8시부터 잤습니다. 요즘 수면의 중요성에 대한 파워포인트를 정리하면서 저도 점점 수면 지상주의, 수면 만능설에 도취되고 있나봅니다. 뭔가 인생이 허전하거나 잘안풀리거나 누군가 싸우거나 힘들면 잠이 부족한지 확인해봐야한다.^^ 확실히 8시부터 잤더니 새벽 4시반전에 눈이 떠지긴했지만 8.5시간 채우고 일어났습니다. 컨디션은 어마어마하게 좋네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아이가 새자전거를 타고 싶어해서 아내는 따릉이를 끌고 한강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5km를 달려서 아이와 아내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 옆에 있는 편의점까지 달렸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쫓아가느라 숨이 턱까지 차서 힘들었지만 아내와 아이는 신이나서 달렸습니다. 도착해서 아이는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셋이서 라면하나를 나눠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돌아올 때는 저도 따릉이를 빌려서 타고 돌아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니 편안합니다.

최겸 유튜브: 클린식단 고인물의 마켓컬리 추천템 7가지: 유러피안 샐러드/제주 창해수산 고등어/양갈비/삼천포 아침 멸치 육수/사미헌 갈비탕/어니스트 그릭 코코넛 요거트/쑥개떡

항상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높은 상태에서는 안 좋은 음식이 당깁니다. 그럴때 냉장고에 클린한 음식만 있고 찬장에 좋은 음식이 미리 준비되어있으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식탁위에는 삶은 달걀이 있구요. 항상 퇴근하고 몸이 힘들고 졸리고 피곤할 때 안 좋은 음식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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