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의 유통기한
비
비대면남친 (210.♡.235.3)
2026년 3월 17일 AM 08:09
조회 389 공감 0
대통령 X 개아리 ~ 오늘 겸공까지
마 그렇다는 말입니다.
진짜 쏙 들어갔네요.
확실히 시끄러운 소수는
앞으로 민주주의가 극복해야 할 숙제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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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3.17 · 58.♡.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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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17 · 27.♡.50.36
하루하루 스트레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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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17 · 211.♡.164.238
힘들어서 글을 거의 안 읽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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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3.17 · 206.♡.65.219
어제 메모 1000개 하셨다는 분을 보고
제 메모장을 보니 정말 심하신분들은 다 사라졌네요.
남으신 분들은 그냥 그때 감정이 너무 힘들었던 분들만 남은거 같네요.
정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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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