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실장하고 대변인이..
돈
돈치치 (106.♡.197.129)
2026년 3월 17일 AM 08:23
조회 929 공감 0
비서실장과 대변인이 불과 얼마 전에
‘청와대 모 관계자’와 같이 익명으로 보도하지 말고 실명 그대로 보도하라고 하지 않았었나요?
이번 검찰 개혁안과 관련해서도 연일
‘청와대 모 관계자’라고 익명 보도하고 있네요.
저는 사회면이든 정치면이든
저런 보도 안 믿습니다.
기레기 본인 생각을 가상의 인물 만들어서 투영시킨거라고 봐요.
청와대 핵심 관계자
범여권 모 의원
구로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A씨
동탄에 거주하는 40대 주부 김모씨
이런류의 보도들 좀 사라졌으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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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3.17 · 27.♡.2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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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17 · 110.♡.45.88

벤츠 주인 윤모씨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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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03.17 · 211.♡.166.91
익명 보도 하지 말라고 해도 기레기들은 계속 할겁니다. 국민들에게 익명 보도 보지 말고 믿지 말라는 캠페인을 하는게 더 효과가 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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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이 필요한 이유인거 같아요
말로는 안듣죠 기레기들